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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들의 유학이야기

London collage of fashion(LCF)_김병준님 (IISF Foundation course)

2021.10.08 | 조회 60677

 

          

 

Q) 합격을 축하드려요! 합격소감 부탁드릴게요.

처음에는 갈 수 있을까 긴가민가하고 고민이 많았지만 학원 선생님들께서 좋은 방향으로 이끌어주셔서 고민없이 학업에만 잘 집중 할 수 있었습니다. 이번 파운데이션 코스를 잘 준비해서 학부에 진학할 수 있도록 더 열심히 해야될 거 같습니다.

 

Q) 지금의 국가와 학교로 유학을 결정하게 된 이유는?

패션공부아니면 다른거 할 생각이 없어서 패션스쿨 아니면 안 된다는 생각을 가지고 찾아보던 도중 영국 UAL이 패션업계중 가장 영향력이 큰 거 같아서 영국으로 오게 되었습니다. 모두들 알다시피 세계적인 명성을 얻은 디자이너들은 대부분 UAL출신입니다. 그들을 따라 이 학교를 오는 이유는 모두 잘 알고있을겁니다. 그리고 미국도 한 번 생각해봤지만 디자인 방향성이 아무래도 영국쪽이 더 잘 맞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영국을 오기로 결정했어요.

 

Q) 유학을 결심하고 나서 준비과정은 어떻게 되나요? 합격 노하우가 있다면?

유학을 결심하고 최종지원까지 시간이 좀 많은 편이여서 너무 여유롭게 준비했는데 그건 실수였던 거 같아요. 코로나가 터지는 바람에 학원을 많이 못 나갔고 수업을 그렇게 많이 듣지는 못 했습니다. 살짝 아쉬웠어요. 하지만 정신차리고 차근차근 하던대로 준비해 실수가 없도록 열심히 했습니다. 중간중간 이렇게 하는게 맞나 고민이 되게 많이 들기도 했었는데 목표하는 학교를 졸업하신 선생님들이 계서서 혼자 막연히 하는것보다 체계적으로 할 수 있었어서 부담이 좀 덜어졌던 거 같습니다.

 

Q) 유학을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조언 한마디 해주세요!

내 생각엔 유학을 가고싶어하는 학생이 많은 거 같아요. 기회가 있다면 꼭 한 번 유학을 가보는것이 자신에게 있어서 좋은 선택이 될 거 같아요. 다른 나라로 가 혼자 공부하는것은 결코 쉬운일은 아니지만 이런것을 한 번 경험해보면서 한층더 성숙해진 자신을 보며 뿌듯함을 느낄 수 있을거 같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포트폴리오를 준비하면서 이게 맞는 방향인가 하면서 굉장히 많은 생각이 들 거 같아요. 어떻게보면 그런 생각이 나는건 아주 자연스러운것이고 그게 포트폴리오를 잘하고 있다는 증거라고 믿고 있습니다.

 

Q) edm과 지원 준비를 함께 하셨는데, 어떤 도움을 받으셨었나요?

혼자 준비하는 것보다 훨씬 부담이 덜 해서 너무 좋았습니다. 지원 데드라인을 맞춰서 체계적으로 준비 할 수 있었고 학교별 선호하는 포트폴리오 컨셉을 알 수 있어서 학교별로 맞춤으로 포트폴리오를 준비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인터뷰도 같은 건물 하나 에듀에서 했는데 한국에서 인터뷰 할 수 있어서 마음도 편안했습니다.

 

Q) 현재 과정 이후에 어떤 계획을 가지고 계신지요? (과정을 통해 이루고 싶은 목표는?)

일단은 파운데이션 코스를 잘 마친다음에 학부에 합격하는것이 가장 가까운 날의 목표입니다. 학부에 진학하여 열심히 공부에 패션업계에 한 자리 차지하고 싶은게 장기적인 목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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