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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Vancouver] 29. 뉴욕 여행 1탄

최윤영 | 2020-02-03 | 조회 90 | 추천 2

안녕하세요 :-)

edm통신원 최윤영입니다.

오늘은 뉴욕에 다녀온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저는 8일 동안 뉴욕에 다녀왔는데요!

8일 동안의 여행 이야기를 두 개의 글로 나눠서 쓰려고 하니까 사진이 너무 많아서 줄이고 줄여봤습니다.

일단, 캐나다와 미국간 비행에 대해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저는 이틀 정도 혼자 뉴욕여행을 해야했기에 약간의 두려움이 있었는데요.

홀로 LA도 다녀왔던 경험이 있지만, 그 때는 인천공항에서 떠났어서 여행 초반부터의 불안감은 없었는데 이번엔 타국에서 타국으로홀로 

이동하는 거라 떨렸습니다...우선, 캐나다 라인을 타고 YVR-Airport station에서 하차 후 오른쪽으로 가다가 보면 미국 항공편 

이동통로가 표지판에 써져있습니다. 표지판을 보고 이동을 하다보면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아래로 이동 후 

횡단보도를 한 번 건너서 들어가면 에어캐나다 및 미국으로 이동하는 모든 항공사가 있는 데스크가 오른편을 보면 나옵니다. 

그럼 티켓팅을 하고 짐을 붙인 다음에 입국심사를 하러 들어갑니다. 미국으로 갈 때는 도착 후 입국심사를 받는 것이 아니라 

캐나다에서 입국심사를 받고 비행기를 타러가니 알아두세요~! 아참, 저는 밴쿠버에서 뉴욕 갈 때 에어캐나다를 이용했구요!

3개월 전에 45만원 왕복 직항으로 구매를 했습니다. 뉴욕에 도착 후 리프트로 택시를 타고 예약해둔 에어비앤비에 도착을 했는데요! 

집 주인이 예약을 잘못 받아서 본인 과실이라고 미안하다며 숙소를 업그레이드 시켜줬습니다. 

 

시작부터  잘풀려서 너무 좋았습니다. 저는 Jersey City쪽에 숙소를 잡아서 path권과 일주일치 뉴욕 패스권을 사서 다녔습니다.

 

첫 날은 Ess-a-Bagel 에 가서 브런치를 먹었는데요! 이 곳은 A Signature Favorite 메뉴가 가장 맛있다고 소문이나서 먹어봤습니다. 

그리고 오렌지 쥬스가 맛있다고 해서 함께 시켜봤습니다. 맛있더라구요!! 근데 조금 짰습니다. 

 

아! 사장님이 한국인에게 한국말로 인사해줍니다. 이 가게는 맛집이라서 줄을 서서 먹으니까 일찍 가는 걸 추천드립니다. 

아니면 온라인으로 주문해서 픽업가시는 것도 좋은 방법인 것 같아요! 다음날은 뮤지컬을 보러 갔습니다.

 저는 문화생활 즐기는 걸 너무 좋아해서 뮤지컬은 뉴욕가서 꼭 두 편이상 보자라는 마음을 먹고하나는 미리 표를 구매했고, 

하나는 로터리 도전을 해보자! 해서 위키드를 그 전날 로터리 도전해서 브로드웨이 홈페이지에서 신청을 해놨는데!! 

다음 날 아침 10시에 추첨메일이 오는데 당첨이 된 거에요!! 그래서 정말 길에서 왉! ㅋㅋㅋㅋ하고 저도 모르게 소리질렀습니다. 

바로 결제하고 그 당일날 위키드를 보러갔습니다. 꼭 한 번 도전해보세요. 이메일 안 되더라도 현장 로터리 도전해보세요!!! 

당첨확률이높습니다. 그리고 그 당일에 아주...눈이 엄~청 쏟아져서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가기위해 센트럴 파크를 가로질러서 갔는데..

.여기가 센트럴 파크인지 눈밭인지 모를만큼 쏟아져서....한 번 찍어봤습니다.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에서는 여러 작품이 있었지만 저는 이 체스판을 보고 너무 놀랐는데요...

이 체스 인형 투르크가 서프라이즈에 방영된 편을 봤었거든요! 그래서 더 신기했답니다. 

 

아무튼...캐나다 어학연수 가시는 분들 미국 여행 강추입니다...

토론토 사시는 분들은 유럽여행도 가시는 것 같던데 너무 부럽습니다 ^^,, 

어쨌든 오늘은 여기까지만 적어보도록하고 뉴욕 여행 2편으로 다시 찾아오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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