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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 19 ] London East Asia Film Festival

장정인 | 2019-11-04 | 조회 93 | 추천 1

 

안녕하세요 EDM 통신원 장정인입니다.

 

오늘은 London East Asia Film Festival에 대해 포스팅을 하려고 합니다.

 

일단, 이 페스티벌은 런던에서 열리는 아시아 영화제인데요.

 

어학연수를 하면서, 런던 중심에 상영한다는 것이 정말 새롭기도 하고, 이러한 일이

 

그리 많이 있는 편이 아니잖아요? 그래서 제가 이 페스티벌이 있다는 소식을 듣고

 

한번 방문을 하게되었는데요. 제가 보러간 아시아 영화는 " 엑시트 "라는 영화입니다.

 

조정석과 윤아분이 나오는 영화였는데요. 항상 소셜 미디어 sns에서만 예고편으로 보고 볼 기회가 없었는데,

 

이러한 페스티벌 덕에 보게되었습니다. 제가 딱 방문 했을 때 류준열 배우분도 상을 수여하기 위해,

 

페스티벌을 참석하게되었는데요.  엑시트 영화 시작전에도 간단한 인사를 하기위해 올라오기도 했답니다.

 

갑작스러운 만남으로 인해, 많이 놀라고 신기해 했답니다.

 

이 영화가격은  한 13 파운드정도 소비하였습니다.

 

그리고 영화에 입장하고 좌석을 찾는데, 의자 위에 쇼핑백이 하나같이 다 있었는데요.

 

알고보니 약간의 페스티벌 종이랑 라면 그리고 캔 김치가 들어있는걸 보고 세삼 영화제에서 받는 다는 느낌이

 

새롭고, 뭔가 자랑스럽다고 할까 하고 생각을 했답니다.

 

 

이 사진을 보시다시피 이렇게 입구가 화려하고, 저기 왼쪽은 찍히진 않았지만,

 

한국 연예인 또는 외국 연예인들이 서서 사진을 찍을 수 있는 공간입니다. 정말

 

한국에서는 볼 수 없을 정도의 규모로 크고 의자 또한 쇼파로 되어있기 때문에

 

편안하게 영화를 감상 할 수 있었습니다.

 

 

이 사진과 같이 저렇게 영화 스크린이 제일 앞에 있고

 

편안함을 줄 수 있는 푹신한 쇼파를 보실 수 있습니다.

 

제가 위치한 곳은 2층 이였고 좀 더 좋은 자리는 1층에서 볼 수 있습니다.

 

영화 시작 전, 무대 1층에서 어떠한 분이 피아노를 치면서 좋은 노래를 연주도 해주기도 한답니다.

 

 

요런 식으로 쇼핑백에 담겨져 있었답니다.

 

사진을 보고 기억이 났는데 제일 신박했던 물건이 소주잔이 하나 딱 들어가있는 것을 보고

 

정말 빵 터졌답니다. 이러한 소소한 선물을 나눠주셔서 정말 좋았답니다.

 

22-24, Leicester Square, London WC2H 7LQ

0333 014 4501

11월 24일 일요일
Family fun day - the Palace at war in London

Russian Film Week 2019 Opening night

 

최근 이 상영관에서 열리는 이벤트 두가지를 가지고 왔으니 혹시 관심이 있으신 분들이라면

 

한번 쯤은 이 곳에 방문하여 편안함 영화를 상영 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고 생각해요.

 

가까운 언더그라운드 이름은 Leicester square이니

 

편안한 교통을 위해서라면 저 곳을 가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오늘도 별거 없는 포스팅을

 

봐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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