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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 13 ] Greenwich Observatory 방문기

장정인 | 2019-09-16 | 조회 202 | 추천 1

안녕하세요 EDM통신원 장정인입니다.

 

요번 게시물은 제가 주말에 잘 나가지 않는 사람이였는데, 어학연수의 기간이 짧아짐으로써,

 

이제 슬슬 많은 곳에 방문을 해야겠다고 마음을 먹게되어, Greenwich에 방문하게되는데요.

 

통신 수단은 저의 기숙사에서 런던 아이로 간다음, 배를 이용하여 도착했습니다.

 

집에 돌아올 때는 지하철과 버스 교통 편의로 이용을 했답니다.

 

일단 Greenwich Observatory에 대하여 약간의 설명을 해드리겠습니다.

 

위치 : SE10 8XJ London, Blackheath Ave

 

 

가격 : 온라인 14,40 현장구매 16 성인 가격, ISIC 국제학생증 제시 시, 학생 할인으로 10.65 파운드로 결제 가능합니다.

 

만약 국제학생증을 가지고 계시지 않는다면, 온라인으로 구매하시면 더 저렴하게 구입하실 수 있습니다.

 

Opening times 각 부문별

National Maritime Museum

10AM ~ 5PM daily

Last admission 4:15 PM

Queen's House

10AM ~ 5PM

Royal Observatory

May - June 10AM ~ 5:30 PM

Last admission 5PM

July - August 10AM ~ 6PM

Last admission 5:30PM

From 1 September 10AM ~  5PM

Last admission 4:30PM

Planetarium, Astronomy Centre

10AM ~ 5PM

Last admission 4:30PM

Meridian Line

May – June:  10AM–5.30PM

Last admission: 5PM

July – August: 10AM–6PM

Last admission 5.30PM

From 1 September 10AM–5PM

Last admission 4.30PM

Cutty Sark

Until 19 July: 10AM–5PM

Last admission 4.15PM

20 July – 30 August: 10AM–6PM 

Last admission 5.15PM

From 1 September: 10AM–5PM 

Last admission 4.15PM

Caird Library & Archive

Open: 10AM–4.45PM 

Tue–Fri; 10AM–1PM, 4:45PM Sat. 

Last admission 4.30pm

 

 

이 건물에 가기위해서는 약간의 등반으로 힘이 드실 수 있지만, 그래도 올라가시면 좋은 볼거리도 많아서 정말 좋아요! 그러므로 이 곳에 방문 할 때는 되도록이면 구두는 피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운동화 신고 갔던 저 조차도 너무 힘들어서 헥헥 거리며 천문대에 도착을 했답니다. 많은 사람들이 있어서 그런지 조금 복잡하게 건물 안을 살펴 보기도 했으며, 여러가지 활동들도 많지만 추가 유료로 돈을 내야 하는 부분이기 때문에 확실하게 즐기고 오고 싶다면 활동을 체험 해보는것 또한 좋을 것 같습니다.

 

 

제가 갔을 때는 조금 늦은 감이 있었던 시간이여서 중간에 보는데 마감 30분 전이라며 방송이 올려서 느긋하게 못본게 조금 마음이 걸리지만, 그래도 볼 건 다보고 기프티샵에가서 이쁜 에코백 하나와 엽서를 건질 수 있어서 정말 좋았답니다. 여러분들도 이 곳에 방문을 하게 된다면, 여러 활동도 활동이지만 기프티샵에 가셔서 보시면, 정말 이쁘고 괜찮다고 생각하는 물품이 많으니깐 한번 느긋하게 쇼핑을 해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앗 그리고 기프티샵 옆에 위치한 위로 올라가는 곳이 있는데 그곳 또한 갤러리 이니깐 마감 되기 전에 꼭 올라가보시길 바래요 기프티샵은 그래도 늦게나마 열어는 두니깐요! 물건 구경하다가 시간이 끝나서 그 윗층에 있는 갤러리는 못가봤지만 저 대신 방문을 해서 즐거운 여행을 하셨으면 좋겠어요.

 

 

다음에는 어느 곳에 갈지 아직 고민이 많지만, 만약 혹시나 방문했을 때, 좋았던 곳이 있다면 댓글에다가 남겨주시거나, 아니면 궁금한데 시간이 없어서 갈만 한 곳이 되나 궁금 하신분들 또한 댓글을 남겨 주신다면 한번 방문 해보도록 노력을 해보겠습니다.

 

 

Greenwich 역 바로 앞에 어떤 박물관 앞에서 먹거리 장터 처럼 열려있었는데 거기에서 파는 크레페가 정말 달달하고 맛있더라구요. 혹시나 당을 충전을 위해 달달한게 땡기시다면 가서 먹어보는 것도 추천해드려요. 방문을 다 하신후, 점심이나 저녁을 드실 생각이라면 , 주변에 zizi, nandos 두가지 레스토랑 등 여러 곳이 있어서 끼니를 해결 하는 것을 간단하게 해결이 가능합니다. 이제 오늘의 포스팅은 여기 까지 써보도록할게요. 요번 주말에 national gallery를 생각하고 있는데 만약 방문시, 또 정보를 들고 찾아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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