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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도심 속에 쉴 수 있는 곳이 있다는 것...

김준성 | 2019-08-16 | 조회 144 | 추천 0

여러분 안녕하세요! 요즘에는 제가 시간이 많이 남아서 글을 자주 쓸 수 있게되었어요. 덕분에 여러분을 자주 만나고 밴쿠버에 머물면서 어떻게 지내는지 보여드릴 수 있어서 참 좋은 것 같아요. 저는 방금 밴쿠버에서 같은 어학원을 다니고 공부하며 친해진 한국인 친구와 카톡을 했는데 한국의 여름이란... ㅋㅋㅋㅋㅋ 죽이고 싶을 정도로 엄청나게 덥다고하네요. 저는 솔직히 밴쿠버 다 좋고 한국에 가게됬을 때 가장 걱정되는 것 중에 하나가 바로 날씨인데요... 우리가 캐나다하면 솔직히 추운 나라라는 이미지를 먼저 생각하게 되는데 한국보다 밴쿠버는 따뜻한 편이죠. 물론 겨울에요. 그리고 여름에는 선선한 한국의 봄, 가을 날씨같구요 ㅋㅋㅋㅋㅋ 정말 밴쿠버의 여름은 천국이 따로 없어요 ㅎㅎ 한국으로 돌아가면 겨울에는 살이 찢어질듯한 추위를 견뎌야하고 거기에 여름에는 신발이 흠뻑 젖을정도 때려붙는 비와 살을 녹일 것 같은 더위... 살인더위를 다시 겪어야하니깐요;; 후 정말 버텨낼 수 있을까싶습니다. 밴쿠버에 있으면 도 좋은게 뭐가 있을가요? 신선한 공기, 날씨, 친절한 사람들, 뭐... 그리고 대자연을 말할 수 있겠네요. 도시를 갓 벗어나면 어디든 아 물론 도심 안에도 있죠. 공원과 산책로, 산도 있고, 해변도 있구요... 제가 왜 이런 말씀을 드리냐면 학생들에게 정말 좋은 곳이라는 걸 말씀드리고 싶어서예요. 솔직히 외국에서 공부를 하는 것 자체가 로망이었던 저였기때문에 지금까지도 이 곳에서 자고 먹고 생활하는게 꿈만같고 여전히 즐겁답니다. 그런데 공부를 하다보면 마음이 답답해지고 어디로 가고싶어질 때가 있거든요. 하지만 학교를 다니다보면 사실 그럴때마다 멀리 여행을 가거나 하는게 어려울 때가 있죠... 그런데 학원에서 나와서 10분... 아니면 20분을 가면 뻥 둘리고 영화에 나올 것만 같은 뷰를 자랑하는 해변들이 있다면 어떠실 것 같나요?? 바로 여기 밴쿠버랍니다. 그래서 오늘은 여러분께 밴쿠버에서 공부를 하시다가 쉬고 싶을 때 가실만한 곳들을 추천드리려고합니다. 지금부터 잘 보세요!!! ㅋㅋㅋㅋㅋ 첫번째는 모든 밴쿠버 여행객들과 학생들과... 아니요 그냥 밴쿠버의 스팟 중 하나라고 칭할께요 ㅋㅋㅋㅋㅋㅋ 바로 잉글리시베이입니다.  잉글리시베이는 다운타운 서쪽에 위치해있고 많은 사람들이 매일 찾는 곳 중에 하나랍니다. 잉글리시베이에서 밑으로 내려가면 또 선셋비치라고 있어요 제가 여기에 위치를 확인할 수 있는 지도를 첨부할게요. 여기는 여러 행사가 열리는 곳이기도 하지만 선텐을 하거나 여유를 즐기기위해 사람들이 많이 찾습니다. 잉글리시베이를 안가보고는 밴쿠버를 둘러봤다고 말할 수 없죠 ㅋㅋㅋㅋㅋㅋㅋ 다음은 스탠리파크입니다! 다운타운 중심지에서는 아주 살짝 벗어나있지만 그래도 다운타운에 있죠. 워낙 유명한 공원이죠? 밴쿠버하면 다들 이걸 먼저 떠올린다는! 피크닉하기에도 자전거타기에도 운동하기에도 좋은 곳입니다! 마지막으로는 여길 말씀드리고 싶어요. 사실 여기는 밴쿠버 다운타운에 위치한 곳은 아니랍니다. 하지만 여기를 꼭 가보시는걸 정말정말 심각하게 추천해드리고 싶어요. 물론 대중교통으로는 갈 수 없어요. 위치가 참 애매하답니다. 바로 싸이프레스 마운틴이예요. 스탠리파크를 지나서 노스밴쿠버로 넘어와서 웨스트밴쿠버를 지나서 휘슬러를 가듯이 올라가면 되는데요. 밴쿠버의 모든 전경을 한눈에 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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