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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미나]Cambridge School of Visual and Performing Arts (CSVPA) 세미나에서 진행된 내용입니다^^!

2018.11.19 | 조회 14

Cambridge School of Visual and Performing Arts (CSVPA) 세미나 / 1:1 미팅 후기

 

 

 

 

오늘 오전10시부터 CSVPA Holly Fulton 교수님께서 학교 세미나와, 학생들과의 1:1미팅(포폴 리뷰 시간을 가지셨습니다.)

 

*교수님이 학교관련 설명해주신 내용

 

-본인의 백그라운드를 설명하시며, 다양한 기회가 잇는 영국에서 인재를 키우기 위한 학교의 목표를 인폼

 

-소규모의 학교 특성상 적은학생들을 두고 교육을 진행하여 1:1 케어가 가능하여 세심한 지도 가능

 

-학생들에게 디자이너가 되기 위한 동기를 부여하기 위해 기존과는 다른 형식의 독특한 방식의 수업을 제공

 

-졸업 후 취직을 위해서는 여러가지 분야의 마켓을 경험하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그를 위한 다양한 커리큘럼 제공

 

-교수진들의 다양한 분야의 전문성으로 학생들에게 폭 넓은 영역의 아트교육 실현

 

-졸업 후 브랜딩을 희망하는 학생들을 위해 학부생에게 폭넓은 산학연계 프로그램 지원

 

-40여개의 국가에서 오는 국제학생들이 재학하기 때문에 다양성이 넘치는 교육환경

 

-런던과 가까운 캠브릿지(45분거리)에 위치하여, 런던패션위크 현장체험학습

 

-시그니쳐 로고나 패턴으로 하는 개인작업을 넘어서 협업이 굉장히 중요한 패션디자인분야의 특성을 위해, 현역으로 일하는 디자이너와의 콜라보작업이 가능

 

-1학년: 패션 패턴, 드로잉, 일러스트레이션 등 컴퓨터 / 2학년:  졸전을 위해 명품/중급/저가의 브랜딩을 모드 경험해보고 산업체 경험 후 졸전 준비하도록 경험을 제공 / 3학년: 파이널 디자인 프로젝트

 

-워크샵이나 프로젝트에 협찬을 하는 등 학교의 지원이 풍부

 

-파이널 프로젝트는 교수님이 직접 1:1 지도

 

-학생들의 폭넓은 분야의 발달을 위해, 학교에 전문 테크니션이 학생들을 교육

 

-튜터 : 아디다스에서 장기간 근무한 디자이너, 비비안 웨스트우드에서 패턴전문 디자이너

 

 

*QnA

 

-파운데이션 과정도 학부와 커리큘럼이 비슷한지?

> 학부과정에서 배울수 있는 과정과 파운데이션 과정은 추구하는 목표가 같기 때문에 다 비슷하다. 나(교수님)는 학부만 가르치지만, 파운데이션 과정의 학생이 나에게 찾아와

질문을 한다면 지도 해주고 싶다. 패션산업에서 일하시는 분들이 학부생을 위한 워크샵을 종종 여는데, 파운데이션과정의 학생들도 모두 참여할 수 있다.

 

-Pre Master 과정은 어떤지?

> 학부에서 어떤것을 공부했느냐에 따라 다르지만, 보통 영국에서 학사를 마치지 않은 학생들이 프리마스터 과정을 이수하게 된다. 지식 뿐만이 아닌, 다양한 기술들을 가르친다.

학생이 짧은 석사과정(1년)동안 하고싶은 작업이 무엇인지 확신이 들지않으면 프리마스터를 하며 그것을 미리준비하는 과정이기도 하다.

 

**이후에는 Holly Fulton 교수님이 학생들과 1:1미팅과 포트폴리오 리뷰를 진행하셨습니다.

 

 

학생들과 포트폴리오 리뷰를 하며 칭찬과 조언을 주로 해주셨고,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오늘 일정 끝마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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