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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Toronto] OHC Graduation day

김고은 | 2019-03-13 | 조회 7 | 추천 0

안녕하세요! : )

토론토에서 가장 발빠른 통신원 JAE입니다!

오늘은 아마 제가 포스팅 하는 내용중에

가~장 슬픈(?) 포스팅이 될 것 같아요 ..

왜냐하면 ..바로..바로....

 

저의 졸.업.식 이기 때문이죠ㅠ.ㅠ

 

시간이 정말 빠르다는 걸 온몸으로 느끼고 있어요..

 

비록 3개월이란 짧은 시간동안 토론토에서 지냈지만,

그 동안 만났던 많은 친구들과 정도 들었고

저는 그 무엇보다 [OHC School]과 너무나 정이 들었어요 ㅠ.ㅠ

처음으로 해외에서 어학원을 다녀서 뜻 깊었고

소규모 학원이라 다들 가족같이 지내는 그런 모습에

매일이 너무 즐거웠거든요ㅠㅠ

 

저의 졸업식은 운이 좋게도

12월 Vacation 전주에 진행이 되서

크리스마스 파티와 함께 했었어요!

그래서 지금부터 슬프지만 굉장히 특별했던

그 날의 경험을 생생하게 들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ㅎㅎ

 

 

수업전에 OHC간판을 한 번 찍어봤어요!

졸업식 당일인데 하늘이 우울하네요 ㅎㅎ

흔하게 있는 토론토의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괜히 더 우울하게 느껴지는거 있죠~

 

 

OHC 학원 정문은 두개인데 저는 이상하게

습관이 들어서 그런지 꼭 이 오른쪽 문만 사용하더라구요 ㅎㅎ

왼쪽으로 들어가면 인포메이션 데스크가 있고

오른쪽으로 들어가면 강의실과 2층으로 올라가는 계단이 바로 있어요!

 

졸업식은 일주일에 한 번

매주 금요일마다 진행이 되구요 

9시부터 11시30분까지 오전 수업을 한 뒤

모~든 학생들과 선생님들이 바깥으로 나와

졸업하는 학생들을 함께 축하해주는 전통이 있어요!

 

 

저랑 가장 친하게 지냈던 일본인 친구랑

같은날 졸업하게 되서 너무 기뻤어요 ㅎㅎ

그리고 한국으로 치면 행정실에서 근무하는

제 친구 에이블과도 함께 사진을 찍었죠!

포스팅하는 이 순간에도 다들 그립네요 ㅠㅠ

 

 

제가 제~일 좋아하는 졸업사진이에요><

마치 청춘드라마 포스터 같지 않나요? ㅎㅎ

제가 제일 친하게 지내던 무리였어요

일본인, 한국인, 중국인, 에콰도르, 브라질

각각 다른 나라에서 온 친구들이

가끔은 말이 안통해도

가끔은 문화차이가 있어도

전~혀 문제없이 잘 지낼 수 있다는 걸 배웠어요!

 

 

졸업장을 들고 찍은 저의 단독 사진입니다 ㅎㅎ

졸업장이 사실 조금 실망스러웠어요 ㅠㅠ

그냥 종이에 출력해주더라구요

 

 

이 분들은 바로바로 선생님들이에요 ><

- pronunciation의 에딥 선생님

- voca의 린 선생님

- conversation의 쥬디 선생님 등

제가 좋아하는 선생님들과 다~같이

마지막에 사진을 찍었어요 ㅎㅎ

사진으로도 친함이 보이죠?

다들 너무너무너무 좋으세요 ㅠㅠ

 

 

위의 사진에 보이는 두분도

제가 정~말 좋아하는 선생님 두분이세요!

크리스마스 파티 준비중이라 귀여운 모자랑 머리띠를

하고 계시죵 ㅎㅎㅎ

 

 

3친구 모두 다 브라질에서 온 친구들이에요!

마지막날 장기자랑 전에 같이 찍은 사진이랍니다 ㅎㅎ

졸업식이 끝나고 점심을 먹은 뒤

반별로 크리스마스 노래를 준비해서

메인 로비에서 장기자랑을 했었어요!

 

 

장기자랑도 하고 같이 피자도 먹고

마지막 파티를 너무나 뜻깊게 보낸 것 같아요

(폭풍눈물 흘린 건 안비밀!)

 

 

이렇게 저의 토론토의 생활은

졸업과 동시에 마무리하게 되었어요!ㅠㅠ

너무나 아쉬운 마음에

마지막날 밤까지 다운타운에서 시간을 보냈네요 ㅎㅎ

토론토 생활은 이렇게 끝이 났지만

 

다음 시간에는 뉴욕여행 포스팅을 앞두고 있구요!

뉴욕여행이 끝나면 밴쿠버 생활이 새롭게 기다리고 있으니

기대 많이 해주세요 :)

 

오늘도 읽어봐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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