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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스탠리파크를 다녀왔습니다!

김준성 | 2019-03-13 | 조회 9 | 추천 0

여러분 잘 지내셨나요? 엄~청 오랜만이네요. 사실 지금쓰는 글은 원래 저번주에 포스팅을 하려고했었는데 기껏 열심히 작성 다해놓고 저장을 눌렀더니 렉이 걸려서 날라가버렸지 뭐예요.. 그래서 좀 화가 나서 그냥 오늘까지 미루다가 마침 시간도 비고해서 쓰는 중이예요;; ㅋㅋㅋㅋㅋ 한국은 지금 미세먼지로 엄청 골치아프다고 들었어요. 죄송하게도 여기는 지난 7일간 날씨가 꽤 좋았답니다. 날씨가 좋았단건.. 날씨야 항상 공기가 깨끗해서 좋지만 해가지 쨍쨍하다는 뜻이예요 ㅋㅋㅋㅋㅋ 밴쿠버는 해가 있고 없고에 따라서 날씨차이가 크니깐요.

아무튼 저번주에는 캐나다 오기 전부터 너무 가고싶었고 여기와서도 계속 미루던 스탠리파크를 다녀왔습니다. 이날은 제가 여기서 지냈던 한달 중에서 날씨가 최고로 좋았던 날이 아니었나싶어요. 그래서 그런지 공원을 비롯해서 모든 거리에 사람들이 바글바글했답니다.

사실 스탠리파크에 도착하기 전에는 자전거를 탈 계획이 없었어요. 왜냐하면 스탠리파크는 잠깐 들리는거였고 저는 악기를 들고있는 상태여서 아는 누나가 다니는 음대에 가서 놀 계획이었거든요. 그래도 언제 또 이렇게 날씨 좋은날이 오겠냐하면서 결국 자전거를 빌리기로 결심했답니다.

자전거는 스탠리파크 근처에 있는 노란간판의 렌탈샵에서 대여했어요. 제가 사진찍는걸 깜빡했네요 ㅠㅠ

거기서 sign-up을 하고 물품을 맡긴 후, 헬멧과 자전거를 받았답니다. 자전거는 제 기억으로는 4가지 정도의 종류가 있었던 것 같아요. 하이브리드, MTB... 로드바이크... 하나는 까먹었네요.ㅋㅋㅋ 저희는 하이브리드로 빌렸어요. 좀 놀라웠던게 자전거가 그냥 개인자전거라고 해도 될정도로 컨디션이 상당히 좋았답니다. 관리를 아주 잘하고 있는것 같았어요. 

스탠리파크를 전체적으로 한 바퀴도는건 1시간 정도 걸렸던 것 같아요! 하지만 저희가 자전거선수가 아니잖아요. 이 좋은 풍경을 그냥 지나칠 수 없죠. 중간중간에 내려서 사진도 찍고 쉬고 하다보니깐 2시간 조금 안걸렸던 것 같아요! 자전거 탈 계획이 없었던터라 장갑을 안챙겨와서 손이 어는줄...ㅋㅋㅋㅋㅋ 그래도 너무 재밌었던터라 그런것도 잊고 탔었네요

스탠리파크에서 볼 수 있는 물은 바다가 아니라 호수라고 들었는데 정말정말 크네요... 

가끔 여기 생활에 익숙해지다보니깐 제가 캐나다에 와있는 것도 있고 살때가 있었는데 여기 있는동안은 정말 여행온것처럼 너무 기분이 좋았어요 ㅋㅋ 그리고 무엇보다 물이 너무 깨끗했어요. 솔직히 우리나라 한강도 경치가 이쁘지만;; 정말 경치가 이쁜거지 물이 깨끗한건 아니잖아요 ㅋㅋ 근데 스탠리파크의 물은 정말 마셔도 괜찮겠다 싶을 정도로 물이 너무너무 깨끗했어요!!! 당연히 마시진 않았죠 ㅋㅋㅋㅋㅋ

핸드폰 카메라라서 이 공원의 아름다움을 담아다니에는 역부족이었네요.. 카메라는 사고싶게 만드는 이 풍경. 후... 

아 그리고 저녁은 랍슨스트리트에 있는 햄버거 집에서 먹었는데요. 가격은 조금 높은 편이지만 버거의 종류도 굉장히 많고 분위기도 좋고 음식의 퀄리티도 좋았습니다.

아마 랍슨스트리트를 가시면 지나다니시면서 이 가게를 많이 보실 수 있을 것 같아요 ㅋㅋㅋ

그래서 가볍게 제가 먹은 버거의 사진과 가게 외부 사진을 여러분께 보여드릴께요! 메인은 사실 스탠리파크니깐요 그래도 알려드렸으니깐 한번정도는 가셔서 한번 시도해보세요 ^^*

자 그럼 다음에 다른 주제로 여러분을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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