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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벤쿠버] the Rocky Mountains (1)

강석영 | 2019-01-11 | 조회 278 | 추천 0

안녕하세요 벤쿠버에서 유학중인 edm 통신원 강석영이라고 합니다. 

제가 오늘 소개하고 싶은 여행지는 the Rocky mountains 입니다 이번 글에서는 로키산맥을 가는 다양한 방법과 로키산맥에 대한 느낌에 대해서 소개해 볼까합니다 

로키 산맥은 UNESCO 지정 세계문화 유산 중 하나이며, 길이 약 1,500km, 너비 약 80km입니다 그래서 저는 캐나다에 오게된다면 꼭 가야겠다고 마음먹게 되었고 그런 장소였던 만큼 많은 기대를 품고 여행을 떠나게 되었습니다. 물론 아름다운 설경과 캐나다 제1 국립공원인 벤프국립공원을 보면서 정말 행복하고 오길 잘했다고 생각하지만 생각했던거보다 버스 이동시간이 길어서 허리도  아프고 마냥 좋기만 하지는 않았던거 같습니다. 그리고 벤쿠버에서 출발 했어서 첫날과 마지막날은 거의 버스에서 이동만하고 화장실만 갔던거 같습니다. 그래서 혹시 버스에 장시간동안 이동하는게 많이 힘들거 같다면 캘거리까지 비행기를 타고 이동후에 여행사를 이용해서 가는방법도 좋은 방법중 하나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첫날이동중 찍었던 사진들입니다.

그러면 우선 로키산맥에 갈수있는 여러가지 방법들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겠습니다. 로키 산맥을 가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첫 번째 방법은 해외여행사를 통해서가는법 이 방법을 이용한다면 외국인들과 이야기할 기회가 많아서 여행동안 영어실력 향상에 도움이 될수 있다!  또  꼭 가야하는 스팟들만 가기 때문에 조금 여유로운 여행이 될수 있다는게 장점인거 같습니다 혹여나 여행중에도 영어 실력을 향상시키고 싶다거나 여유있는 여행을 즐기고 싶다면 이방법을 추천드립니다

두 번째 방법은 국내여행사를 통해서 가는법이 있습니다.  저 역시도 이방법을 통해서 여행을 가게되었습니다. 장점이라고 한다면  우선 한국인 가이드 분이 설명을 투어 도중에 심심하지 않게 벤쿠버면 벤쿠버 로키면 로키에 대해서 설명을 잘해주셔서 심심할 틈이 없었던거 같습니다 물론 영어가 늘 기회는 없지만 자세한 설명을 들을수 있는 기회가 생기기 때문에 이것 또한 나쁘지 않았던거 같습니다 또 외국 여행사와는 다르게 한국 여행사는 멋있는 스팟을 모두 가주기 때문에 일정이 타이트한면은 있지만 아름다운 곳을 모두 볼수 있으며 식사또한 중간중간 한식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좋았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학생증이라던가 학생이라는것을 증명한다면 할인까지 되어서 더 좋았습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는 한국여행사가 외국여행사보다는 저렴한 가격으로 여행할수 있던거 같습니다.

 

세 번째 방법은 개인 차로 가는 방법이 있기는 하지만 이방법은 적이도 운전자가 4명정도 있어야 할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장점이라고 한다면 자기가 가고싶은 곳을 골라서 갈수 있고 쉬고 싶다면 쉴수 있다는게 장점이고 단점이라고 하면 장시간 운전을 해야할 뿐아니라 계획을 직접 세워야 하기때문에  힘들수 있다는게 단점인거 같습니다.

저는 겨울에 로키를 가게되어서 멋진 설경들을 볼수 있던 기회가 되었지만 각 계절별로 로키를 가도 또다른 멋진 경치를 볼수 있을것 입니다. 그리고 각계절별로 또 여행사마다 각각 가격이 다르기 때문에 그 점도 알아두시기 바랍니다 

다음 글인[벤쿠버] the Rocky Mountains (2)에서는 저의 여행이야기를 본격적으로 시작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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