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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호주 멜버른 마트 상식

윤지원 | 2018-12-05 | 조회 45 | 추천 0

저는 짐이 많아서 음식을 캐리어에 가져올수가 없었어요ㅜ

항공도 최저가 항공이여서 기내식도 신청 안했어요

초콜렛 하나만 가져왔는데

비행기에서 자면서 너무 배고파서 남들 먹는 기내식 바라보면서 처량하게 먹었어요ㅜㅜ

그래서 도착하자마자 뭐라도 먹고싶었는데

몸도 너무 피곤하고 (장장 24시간 비행) 뭐를 먹어야하는지 마트는 어디에있는지 알수가 있어야죠...

그래서 우선은 쉐어하우스를 먼저 가기로했죠

다음 포스팅 기회 있을 때 쉐어하우스 잘 찾는 팁도 알려드릴께요~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고 어떤 마트가 있는지 알아야지 구글을 두드려보고 하는데

이건 뭐 아무것도 모르니까ㅜㅜ

나가기도 무섭더라구요

저같은 분들을 위해서 마트 하나 알려드릴께요

뭐 어딜가나 똑같은 마트이지만 왠지 모르게 호주 마트라고 하니까 사진 몇방 찍었어요ㅎㅎ

누가 봐도 관광객이죠~

나중에 다른 친구들에게 물어보니까 다들 똑같더라구요ㅎㅎ

제가 고른 마트는 울월스 입니다!

woolworths

보이시나요? 저렇게 초록 사과? 같이 생긴 로고가 울월스에 상징!

종종 metro 라고 써져 있기도 해요

울월스는 대형마트 두곳 중에 하나 입니다.

본격적으로 장볼때의 팁들 상식들 알려드립니다.

한국 마트와 별반 다를게 없어보이죠?

하지만 직접가보면 느낌이 정말 다릅니다.

사진에 보이면 벌써 오지 할머님이 보이지요

다른 영어로 쏼라 쏼라 거리는데 처음에는 정말 위축됬어요ㅜㅜ

한국에서는 찾고 싶은 물건이 있으면 바로바로 직원분께 물어보는데

영어는 무슨 polite한 표현 rude한 표현 이런거 생각 하다 보니까 당황하게 되더라구요

1. 찾고 싶은 물품이 있을때(for example: apple)

솔직히 학원에서는 Could you tell me where is an apple? 이라고 이게 예의바른 표현이라고 하지만

저렇게 말하는 Excuse me, Sir( or ma'am) where is apple? 이라고 쉽게 물어봐도

다 잘 알려주고

그냥 where is apple? 이라고 해도 그누구도 기분 나빠하지않아요

뭐 사람마다 다르게 예의 없다라고 생각할수도 있지만 

누가 봐도 우리는 외국인이잖아요

그래서 다들 이해해줍니다~

저는 처음에 영어 말할 기회가 많이 없다보니까

일부러 마트가서 저한마디라도 했어요ㅎㅎ

그래도 모르는 사람한테 말거는게 어려운 사람들이 있잖아요

그러면 그냥 위에 보시면 카테고리 있어요~

저거 보고 단어 공부도 하고 좋아용~

2. 무게로 가격매기는 것은 어떻게 가져가는지 모를때

위에 있는 과일이나 채소들은 1kg당 얼마라고 써져있습니다

그러면 저걸 어떻게 무게를 측정해서 가져가지? 라고 해서

저는 처음에 손도 못 안대고 그냥 가볍게 패스했어요

여러분들은 패스 하시지 마시고 당당히 바구니에 담으세요

자기가 필요한만큼 담고 나중에 계산할때

카테고리에 들어가 선택후 저울에 달아서 무게 측정후 알아서 가격이 측정되요

어려우면 거기 직원분들이 서있어요 

That is not working. 당당하게 하면 알아서 별거 묻지 않고 해줘요ㅎㅎ

근데 나는 미리 가격을 알고 싶다 하시는 분들

종종 옆에 보면 저울이 있어요

하지만 무게 측정만 해줄뿐 가격체크는 우리 머리로 계산을 해야해요ㅜ

한국에서는 곳곳에 저울이 있어서

우리가 원하는 만큼 무게를 말하면 그정도만 담아주거나 빼주거나 해주시는데ㅜㅜ

처음에 오셔서 무섭다고 말 안통해서 무시하면 어떡하냐고 움츠러드시지 마시고(저처럼ㅜ)

나가보세요 혼자라면 마트에서 뭐라도 먹어야죠

궁금하신거 있으시면 언제든지 연락 주세요~ㅎㅎ

지금까지 호주 멜버른 마트 상식 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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