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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본머스_ 인도 레스토랑에서 환송회!

신유진 | 2018-03-12 | 조회 718 | 추천 0

안녕하세요 신유진 통신원입니다. 

이번에 소개할 곳은 인도 레스토랑 인데요 ! 

Asain market 건너편에 있는 India resturant 인데, 저희가 무슨 party를 할때나

뭐 송별회 그냥 brithday party 등등 어떤 일이 있어도 항상 친구들과 가는 곳입니다 ㅋㅋ

이날은 제 친구가 떠나는 날이였는데요, 친구들이 페이를 다 하더라구요 

 

떠나는 친구들은 게스트라고 페이를 못하게 막더라구요 ㅋㅋㅋ

그거보고 진짜 이런건 한국과 비슷하구나 라고도 느끼고 한편으로는

또 이렇게 외국인과도 깊게 친해질 수가 있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일단 외국인 친구들하고는 언어의 장벽이 있잖아요,

아무리 영어를 잘한다고 해도 표현의 한계라는 게 있는데 

저는 이 친구들하고는 정말 깊게 친해진 것 같아서 너무 기분이 좋습니다.

요즘은 외로운 기분이 안드네요 ㅋㅋ

처음에는 좀 두려움이 있었는데, 이젠 그런 생각도 없이 정말 잘 지내고 있습니다 

거의 금토는 펍을 많이 갑니다 

그리고 목요일에 밥을 많이 먹는 편이예요 

그때가 kaplan 졸업식이거든요 ! 

 

거의 세명의 친구가 떠나가는 날이였는데요, 친구들이 케익도 만들어오고 밥을 다 먹고 난 후에 이야기하는 시간도 가지고

좀 우울한 날이기도 한데 재미있게 지나간 것 같습니다 ! 

 

제 친구 이탈리아얘가 있는데 그 얘는 갔다가 다시 일을 하러 본머스에 오더라구요 

본머스가 그렇게 좋데요 ㅋㅋ 저도 사실 한국을 가게 되면 정말 많이 생각나는 곳일 것 같아요 

거의 일년을 살다 가니깐요 ㅠㅠ

일단 이렇게 음식이 나왔어요 

세트로 시켰기 때문에 이렇게 모든 음식을 쉐어해서 먹었는데요, 

외국인 친구들이라서 그런거 싫어할 줄 알았는데 

그거는 그냥 individual differences이더라구요 ^^ 그래서 맛있게 먹었습니다 

저는 하나도 맵지 않은데 , 좀 매워하는 친구들이 많더라구요 .. ㅋㅋㅋㅋ 

역시 한국음식이 매워서 저는 적응이 된 입맛인가 봅니다.. 

이탈리아 친구들은 저 떠먹는피자? 한국으로 치면 거의 떠먹는 피자처럼 생긴 음식을 좋아했어요 !

그리고 저는 하얀밥보다는 저런 볶음밥이 좋았고, 역시 인도 레스토랑 답게 커리 음식이 많더라구요 ! 

친구들이 간다고 이렇게 케익까지 만들어가지고 와서 

맛있게 나누어 먹었습니다. 

어떤 아랍친구는 터키친구가 간다고 잠바를 선물로 주더라구요 .. 

진짜 친한 사이였던 것 같습니다 ㅋㅋㅋ

이건 단체사진인데요, 

이렇게 단톡도 있을 만큼 

많이 사용하시는 whatsapp 입니다 

이렇게 있을만큼 정말 끈끈한 최고의 team입니다 ㅋㅋㅋ

진짜 만날 수 있다면 한국을 가더라도 외국여행을 할 때 만나고 싶은 친구들이예요

유럽권으로 가게 된다면 제가 친구들에게 연락을 한다면 만날 수 있겠죠? 

진짜 카플란을 다니면서 스쳐지나가는 인연들이 많은 것 같아요 

 

왔다가 떠나가는 사람들.. 처음에는 친해지면 가고, 친해지면 가고 그래서 좀 그랬는데 

이제는 있을 때 즐기고, 가는 사람은 가야한다라는 생각이 먼저 들기 때문에 

좀 괜찮은 편이예요 ㅋㅋㅋ 되게 마인드가 바뀌었어요

그래서 오는 친구들하고도 정말 즐겁게 보내고 있습니다. 

특히 저는 선생님들과 펍을 자주 가요 

선생님들은 어디로 떠나지 않잖아요 ㅋㅋㅋ 

항상 금요일이면 The moon im the square 에 간답니다 ㅋㅋ

마지막으로 ㅋㅋㅋㅋ 개구쟁이 친구들입니다. 

이렇게 오늘의 writing 을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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