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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런던] 빅토리아 앤 알버트 뮤지엄 (Victoria and Albert Museum)

장원경 | 2018-02-13 | 조회 101 | 추천 0

안녕하세요, South Kensington 역 근처에는 Victoria and Albert Museum, Science Museum, National History Museum 이렇게 세군데의 뮤지엄이 있는데요.

오늘은 그 중 하나인 빅토리아 앤 알버트 뮤지엄 (Victoria and Albert Museum)에 대해서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빅토리아 앤 알버트 뮤지엄 (Victoria and Albert Museum), 줄여서 V&A Museum이라고도 하는 이 박물관은 장식 예술과 디자인 분야에서 세계 최대를 자랑하는 박물관이라고 하네요. 개인적으로는 장식 예술 디자인 이라고 하면 떠오르는 이미지보다는 훨씬 광범위한 소장품들을 볼 수 있는 곳이였어요. 장식 예술 디자인의 범위가 실제로 그렇게 넓기도 한것같아요. 전세계의 다양한 문화를 볼 수있는 박물관이라고 생각해요. 한국에 대해서도 볼수있답니다.

 

아래의 사진은 박물관의 정문인데요. 빅토리아 앤 알버트 뮤지엄은 정문 외에도 입구가 2군데가 더 있어요. 한군데는 언더그라운드인 South Kensington 역에서 이어지는 지하의 입구, 또 한군데는 Exhibition Road쪽에서 통하는 입구로 2017년에 새롭게 디자인된 입구입니다. 무료인 상설전시 외에도 다양한 유료전시들도 진행중인데요. 정문으로 들어가면 티켓을 구입할 수 있는 데스크가 있으니 유료전시들을 보시려면 티켓은 이쪽으로 오셔서 구입하셔야 합니다.

아래의 사진이 Exhibition Road 쪽에서 통하는 입구 예요.

유료전시들도 꽤 다양한 전시들을 만나실 수 있는데요. 패션, 음악, 건축 등등의 분야를 아우르는 전시들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저는 현재 진행 중인 전시 중에서는 Winnie-the-Pooh: Exploring a Classic 를 보고왔는데요. 곰돌이 푸를 모르는 분은 없으시겠죠? 보고 만지고 듣고 다양한 방식으로 즐길 수 있는 귀요운 전시 였답니다. 

추가로, 저번에 Tate Modern에 대한 소개와 함께 Tate Modern에서 한달에 한번씩 진행하는 Tates Lates에 대하여 소개한 적이 있는데요. 이 빅토리아 앤 알버트 뮤지엄 또한 V&A Friday Late라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어요. 이 이벤트도 Tates Lates와 비슷하게 한달에 한번씩 마지막 주 금요일에 열리는 이벤트인데요. 기존의 전시와 함께 추가로 특정 주제에 대한 특별한 전시나 행사들이 진행되며 이 날은 오후 10시까지 미술관에서 이 행사를 즐길 수 있어요. Tates Lates도 물론 남녀노소 모두 즐길 수 있는 이벤트이지만 좀 더 젊은 층에 맞춰진 행사들이 많다고 생각하는데요, V&A Friday Late는 Tates Lates에 비하여 더 남녀노소, 가족단위의 사람들도 즐길 수 있는 조금은 더 교육적인 느낌이 나기도하는 행사라고 생각해요.

 

빅토리아 앤 알버트 뮤지엄 (Victoria and Albert Museum)의 홈페이지는 여기 >>>> https://www.vam.ac.u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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